인텔 코리아(대표 이계승)가 근거리통신망(LAN)환경에 감염된 바이러스를 검색 퇴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SW) "랜데스크 바이러스 프로텍트" 를 17일 발표했다. 이 SW는 바이러스 유형을 알아내는 패턴인식과 감염구조를 탐지하는 트래핑 검색 기능을 갖춰 LAN상에 감염된 바이러스를 신속하게 찾아 퇴치할 수 있다또 LAN상에서 일시 분리됐던 컴퓨터의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서버컴퓨터가 자동 체크해 주는 기능도 갖고 있다.
"랜데스크바이러스 프로텍트"는 노벨의 "넷웨어3.11" 이상 LAN환경의 서버 에 설치하면 하위 클라이언트 컴퓨터 모두에서 기능을 공유할 수 있다.
특히LAN으로 연결된 도스.윈도즈.매킨토시.OS/2환경의 클라 이언트들도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랜데스크 바이러스 프로텍트"는 LAN에 접속된 컴퓨터 수에 따라 25인용.50 인용. 무제한용 등 3가지 패키지가 있는데, 가격은 각 89만원.1백26만원.1백 76만원이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랜데스크 바이러스 프로텍트"는 원래 TMD사가 개발한 "랜프로텍트"를 인텔 본사가 라이선스로 사들여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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