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신.사무기기 전문유통업체인 OA랜드(대표 임동철)가 무선호출기,휴대 형전화기등 이동통신기기의 백화점 영업을 개시한다.
OA랜드는삼성전자로부터 이동통신기기의 백화점 영업권을 위임 받아 이달말까지 롯데(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현대(노원점 압구정점), 미도파 (상계점) 등 7개 백화점에 삼성전자 이동통신기기 판매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무선호출기와 휴대형전화기의 판매에 돌입한다.
또한OA랜드는 4월초에 신세계백화점에 진출하는 것을 비롯, 이동통신기기의 백화점 영업을 계속 확대할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