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F전자가 최근 DY생산공장을 설립,이 분야에 신규진출했다.
FBT전문생산업체인DNF전자(대표 최병선)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DY생산에 신규 착수키로 하고 최근 경북 구미에 건평 4백평규모의 DY전용 공장을 확보 하고 내달부터 본격 양산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따라 중국에 DY 공장을 설립,지난해 중순부터 현지 생산에 나서고 있는DNF전자는 국내에서도 DY를 본격 양산하게 됐다.
이회사는 국내 브라운관업체들이 구미지역에 밀집해있는 점을 고려, 올해초현 구미공장건물을 인수했으며 최근 DY라인설치를 끝내고 내달부터 CPT용 DY를 월간 3만개씩 양산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이와 함께 SS형 등 CDT용 DY개발에도 나서 하반기부터 CDT용 DY도일부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NF전자는이번 구미공장설립으로 칠곡소재의 FBT공장,중국 공장에 이어 3개 공장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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