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중견가수및 일부 신세대 가수들이 최근 새음반을 잇달아 발표, 가요계에 인기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80년대대표적 언더그라운드가수인 권인하는 최근 4집앨범 "갈테면 가라지" 를 발표하고 또 강인원, 김명상, 조은등과 프로젝트 그룹 "느티나무 언덕"을 결성, 경실연주최 환경보전운동을 위한 전국 순회 공연에 참가 하는 등 가장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가요활동 22년째인 전영록은 이전 발표 곡들과 "재회"등 신곡들을 묶은2장짜리 음반을 새로 발표할 예정이다.
신형원,한동준, 조동익밴드등과 4월말 기아난민 돕기를 위한 미국 순회공연 을 준비중인 언더그라운드 여성 보컬 장필순 역시 이 공연의 라이브 앨범 제작참여는 물론 귀국하는 대로 4집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가수보다작곡자로 잘 알려진 박광현은 최근 4인조 그룹 "데이지" 를 결성, 본격 가수 활동에 나섰고 그룹 "빛과 소금"도 듀오로 팀을 재정비, 새 작품 "오래된 친구"를 발표했다.
이외에20대 신세대형 로커 신성우가 새앨범을 준비중이고 랩댄스 그룹 "잼 "과 듀오 "코코"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