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콘사는 21세기 반도체제조용 광학로광 적용의 길을 열어 줄 만큼 획기적 초해상도기술인 "NOLMEX법"을 개발했다.
니콘이이번에 개발한 신기술은 이론제안의 단계이지만 비선형 광학레지스트 를 사용, 2회의 노광실시로 종전 해상한계의 절반수치에서 구워붙일 수 있다이 기술은 종래 위상 시프트 등 초해상기술에서도 극복할 수 없었던 광학적 해상한계를 극복한 것으로 광원파장을 절반으로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있다. 이 기술이 실용화되면 반도체산업에서 현재 운용되는 광학노광을 활용할 수있을 뿐 아니라 X선노광등 각종 차세대프로젝트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