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처는 컴퓨터 프로그램 보호 문제가 대미현안으로 부각됨에 따라 서울 지역에 위치한 금융.제조유통업 등 주요 5개 기업을 대상으로 컴퓨터 프로그램 저작권 보호를 위한 지도방문에 나선다.
이번과기처의 기업지도방문은 지난해 12월말 실시한 데 이어 두번째로 기업 지도방문 기간 동안 *컴퓨터 프로그램 이용실태에 관한 설문조사 *컴퓨터 프로그램 보호법 개정취지 설명 및 국내외 동향소개 *불법복제된 컴퓨터 프로그램의 사용여부 확인 및 제거와 정품구입 유도 *각 기업체의 지적재산권 보호활동 청취 및 관련자료 수집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한편정부는 컴퓨터 프로그램의 저작권 보호 및 불법 복제를 근절 하기 위해 기업지도방문과 함께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 보호위원회 등 민간차원의 계몽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갈 방침이며 올 10월말 까지를 특별단속 기간으로설정 검찰을 중심으로 컴퓨터 프로그램 보호법 및 저작권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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