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대표 남상은)가 오는 16일부터 5일간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뮤직메세 국제악기박람회 에 참여한다.
영창악기는이번 전시회참여를 통해 대량수주를 목표로 1천5백여개의 참가업체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피아노.전자악기.기타 등 3개의 전용전시장을 마련해 1백여기종의 첨단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남상은사장은 전시회참여를 위해 15일 출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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