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이경호)가 자체개발한 편의점용 POS 애플리케이션 패키지를 세계적인 편의점 체인망인 대만의 "7일 레븐"에 수출한다.
12일한국후지쯔는 대만 7일레븐과 이같은 수출계약을 체결, 판매망인 TEL을 통해 수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후지쯔는 이를 위해 편의점 POS전문가를 대만에 파견, 현지적용을 위한 실무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후지쯔는 업종별 POS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개발, 제공하고 있는데 호스 트는 후지쯔의 유닉스 서버 DS/90및 M시리즈를 주축으로 하고 POS단말은 백 화점용으로 주로 후지쯔기종으로 대응하고 편의점과 전문점에는 국내 업체와 의 조인트 비즈니스를 통해 국산 POS단말을 OEM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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