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자(대표 정몽헌)가 일 닌텐도사와 16비트 게임소프트웨어(SW) 개발계 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게임SW의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 일본 닌텐도사와 16비트 게임 기규격에 따른 SW개발계약(서드파티계약)을 지난달말 체결했다.
이계약에 따르면 현대전자가 닌텐도기종용 게임SW를 개발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현대가 국내 개발사와 협력관계를 맺을 경우 국내업체가 정식으로 닌 텐도 16비트 게임기 "수퍼패미컴"의 SW를 개발, 닌텐도를 통해 수출할 수도있게 된다.
그동안관련SW를 전량 닌텐도사로부터 공급받아온 현대전자는 게임SW의 국산 화를 추진한다는 방침 아래 그 첫 단계로 닌텐도사와 이번 계약을 체결 했으며 현재 국내 가정용 및 PC게임 개발업체들과 접촉, 게임한글화 및 개발 협 력망의 구성을 추진중에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