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신종 영상매체심의 이후 연말까지 5개월간 게임용 플로피 디스킷롬팩및 CD-롬, 대화형CD 등 게임관련소프트웨어(SW)는 총 18만6천4백개가 수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부가최근 처음으로 집계한 "외국음반비디오수입현황" 에 따르면 이 기간중 롬팩이 9만5천9백개가 수입돼 전체수입량(개수기준)의 51.4%를 차지했으며 대화형CD, CD-롬, 플로피디스킷은 각각 7만1천3백개, 1만8천개, 1천 60개가 수입됐다.
이중롬팩은 전량이 일본에서 수입했으며 기타 부문은 주로 미국에서 들여온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로는현대전자의 총판점인 (주)고봉이 3만5천9백개, 삼성 전자가 2만8 천4백개를 수입해 이 두 업체가 전체 롬팩수입량의 67%를 차지했다.
한편이 기간중 플로피디스킷 5백79개, CD-롬 4개가 원판으로 수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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