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작기계 수입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업체들의 금속공작기계 수출은 모두 1억1천여만달러로 전년대비 0.1% 감소했으며 수입도 7억1천1백여 만달러에 불과 무려 26.5%나 줄어든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수출의경우 국내업체들이 활발한 시장 개척활동에 나서 동남아등 신시장 개척에 성공 했으나 유럽. 일본등 주요 수출국의 시장이 침체돼 제자리 걸음을 한 것이며 수입은 국산대체와 엔고의 영향으로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이 큰 폭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주력기종인CNC기종의 경우 지난해 수출은 모두 4천82만달러로 전년 대비 11 .6%감소했으나 전체 공작기계수출의 36%를 차지했다.
수입물량도1억4천9백만달러로 33.2% 감소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