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가 대전력형 칩저항기 개발에 나선다.
11일삼성 전기는 칩저항기의 대전력화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현재 양산중인 1/8W이하(3216, 2012, 1608 등)제품외에 1/4~2W급의 3225규격 칩 저항기를 개발, 하반기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기는이와 함께 올해의 칩저항기 사업은 대전력형 제품을 비롯한 품종 다양화와 수율향상에 주력하고 설비증설등의 추가투자는 하반기 이후에나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삼성전기는올해 칩저항기 부문에서 1백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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