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 기기(대표 이희열)는 최근 오토캐드관련 전문인력을 보강하고 교육 센터 설립등 다각적인 사업활성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오토데스크의공인 대리점인 한국정보기기는 올해 오토캐드 딜러(공급점) 가지난해보다 2배이상 늘어난 43개에 달해 이들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및 지원 을 위해 전문 기술인력을 비롯한 이 분야 인원을 4~5명 보강, 오토캐드 사업 부를 10명으로 확대 개편했다.
이회사는 이와함께 오토캐드는 물론 자사가 공급하고 있는 CAE( 컴퓨터이용 엔지니어링)프로그램인 내스트란, 기계분야 캐드인 아이디어스 등의 사용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센터의 설립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정보 기기는 특히 CAE및 기계분야 워크스테이션급 캐드 사용자들을 위한 전문 교육기관이 국내에는 전무하다는 점을 감안, 이같은 교육센터가 설립될 경우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투자재원 조달방법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