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 기기(대표 이희열)는 최근 오토캐드관련 전문인력을 보강하고 교육 센터 설립등 다각적인 사업활성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오토데스크의공인 대리점인 한국정보기기는 올해 오토캐드 딜러(공급점) 가지난해보다 2배이상 늘어난 43개에 달해 이들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및 지원 을 위해 전문 기술인력을 비롯한 이 분야 인원을 4~5명 보강, 오토캐드 사업 부를 10명으로 확대 개편했다.
이회사는 이와함께 오토캐드는 물론 자사가 공급하고 있는 CAE( 컴퓨터이용 엔지니어링)프로그램인 내스트란, 기계분야 캐드인 아이디어스 등의 사용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센터의 설립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정보 기기는 특히 CAE및 기계분야 워크스테이션급 캐드 사용자들을 위한 전문 교육기관이 국내에는 전무하다는 점을 감안, 이같은 교육센터가 설립될 경우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투자재원 조달방법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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