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 1월 VCR수출대수는 99만3천2백대로 전년도보다 4.8% 증가했다.
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의최근 발표에 따르면 일본의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지에 대한 수출은 감소했으나 중국 및 인도네시아 수출은 크게 신장,전 체적으로 약간의 증가를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지역별 VCR수출대수는 미국 18만80대(-28.2%), 싱가포르 14만8천8백 대(-20.4%), 홍콩 10만대(-6.6%)로 미국에서 가장 큰 감소치를 기록했다.
그러나중국에 대한 수출은 14배증가한 13만2천대, 인도네시아는 5배이상 증가한 11만8백대로 다른 지역에서의 감소분을 초과했다.
한편같은 기간 일본의 VCR내수시장은 10.7% 늘어난 24만대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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