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전기는 미국 램버스사와 기술협력계약을 체결, 초고속형 램버스D램의 개발에 착수했다.
개발대상은16M, 18M비트제품으로 내년 후반부터 양산할 계획이다. 이 제품 의 전송속도는 종래의 범용 D램의 5~10배인 초당 5백MB.
램버스D램은 2나노초마다 "램버스 채널"로 불리는 1B폭의 버스를 매개로 데이터를 교환하는 독특한 인터페이스를 채용한 것이다. 이는 고도의 동화상처 리 속도를 실현하는데 필수적인 기술로 평가되고 있어 NEC, 도시바등도 이의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2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3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
4
“비버 풀어놨더니 홍수 사라졌다”…상습 침수도시 구한 400년 전 멸종 동물
-
5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6
“우리 개 친구 구해요”…뉴욕서 난리 난 반려견 소개팅 앱
-
7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8
월드컵 앞두고 고립된 남아공… 이웃 아프리카 국가들 “한국 이겨라” 한목소리
-
9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10
'220억' 美 리플렉팅 풀 녹조 논란에… 백악관 “이란 함정 제거하듯 처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