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장문현)은 7일 한라중공업이 시공업체로 지정된 부산 및 창원시 소각로 건설공사의 계장설비 공급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스콘이이번에 공급하게되는 소각로계장설비는 로의 온도가 배기가스 발생 을 최소화 할 수 있는 8백~1천℃로 상시제어할 수 있게 하는 DCS와 소프트웨어인데 자체개발한 OACIS-6000을 적용, 내년 5월까지 시운전을 포함 설치를끝낼 계획이다.
국내쓰레기 소각로 건설은 환경문제와 관련,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 , 2000년까지 40기(1조4천억원)가 건설될 예정이며 이 가운데 계장 설비는 1천4백억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소각로계장설비는 그동안 거의 수입에 의존해 왔는데 이번 포스콘이 자체개발한 DCS를 공급하기로 함으로써 앞으로 국산화장비의 사용확대가 기대 되고있다. 포스콘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앞으로 소각로 계장설비와 관련된 기술 수출에 도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