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이 떨어지는 인버터스탠드가 대량유통되고 있다.
7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들어 일반인들의 시력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버터스탠드의 수요가 늘어나자 전자상가를 중심으로 공진청 으로부터 형식승인을 받지 않은 저질 인버터스탠드가 범람하고 있다.
특히이들 제품을 이용할 경우 화재발생의 가능성이 커 문제가 되고 있다.
전기용품의경우 정부의 형식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으나 현재 용산등 전자상가에서 유통되고 있는 인버터스탠드 가운데는 형식승인 미필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이인버터 스탠드의 수요가 늘어나자 대만을 비롯 원산지가 불분명한 외산저급제품까지 등장하고 있다.
한편용산등 전자 상가의 조명기기판매업체들은 학생.일반사무직원들의 수요를 겨냥, 인버터스탠드의 대대적인 할인판매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