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인쇄회로기판(PCB) 및 전자생산 기자재전(INTERNEPCON KOREA)"이 7일 한국 종합전시장(KOEX)에서 개막돼 오는 10일까지 4일간 열린다.
올해로10회째를 맞는 이번 국제전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독일등 18개국에서 2백21개사가 4백30여종, 4천2백여 모델의 신제품을 선보여 출 품작들의 질적 향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참가국별로는 미국이 54개사로 가장 많고 일본 51개사, 독일 20개사 순으로나타났으며 특히 중국에서 처음으로 장비업체 9개사가 참여, 이번 전시 회의 큰 성과로 꼽히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