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 전산원(대표 김길웅)이 LAN용 MIS소프트웨어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유통망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5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기업전산원은 MIS소프트웨어와 14만원대의 저가 형 LAN카드를 취급하는 전문대리점을 40점에서 1백점으로 확대키로 했다.
이회사는 이를 위해 소프트웨어영업경험이 풍부한 업체를 대상으로 대리점 모집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국기업전산원은대리점들에게 LAN용 "회계탑"을 비롯, "판매탑"등 MIS소프 트웨어 1세트와 소프트라인의 "슈퍼팩"을 무상제공하고 24시간내 특송배달체 제를 확립, 대리점의 무재고판매를 지원해줄 방침이다.
한국기업전산원은또 판매와 관련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키로 하고 신문 광고 및 판촉물의 지원과 함께 월 매출액을 기준으로 9백만원이상의 실적을 달성 하는 대리점에 대해 업무용차량 1대를 포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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