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그래프코리아(대표 이임수)는 올해 PC캐드(컴퓨터이용 설계)부문의 매출 목표를 2백만달러로 설정하고 "마이크로 스테이션"을 앞세워 이를 달성할 계획이다. 인터그래프는 지난달부터 시작된 94회계연도의 총 매출 목표를 1천7백만달러 로 책정하고 이중 2백만달러를 전략분야인 PC캐드 부문에서 달성할 계획이라 고 4일 밝혔다.
인터그래프는이를위해 현재 단일 마스터딜러(디스트리뷰터역할까지 하는 딜러 형태로 운용되고 있는 "마이크로스테이션"의 유통망을 확대 개편, 필요하다면 복수의 마스터 딜러체제를 구축하고 현재 4개에 불과한 서브 딜러 역시 대폭 늘려 전국에 15~20여개의 유통망을 형성할 방침이다.
인터그래프는이달말까지는 이같은 유통망 재정비 작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마키팅에 돌입할 에정이며 기존 건축토목 시장외에 기계분야 시장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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