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는 3일 컵음료와 스낵 2가지 제품을 동시에 판매할수있는 신형복합자판기(모델명 SVM-232CF)를 선보였다.
이제품은 커피 3종류,국산차 1종류등 4종류의 컵음료를 최대 1백잔 까지, 3종류의 스낵을 최대 72개까지 판매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삼성전자는 이 자판기에 초절전기능을 부가하는 한편 폭을 50cm로 슬림화하 고 PLC컨트롤방식을 적용해 원료투출상황,고장진단,자동세척,연속 판매 등을상황점검및 조정을 손쉽게 했다.
특히열에 약한 초컬릿류등을 판매할 경우 변형및 변질을 막기위해 4~10℃까 지 온도를 조정할수 있는 냉장기능을 갖췄다.
삼성전자는 이 자판기가 유원지및 고궁.스포츠및 레저시설등 위락 시설지역 설치에 효과적일 것으로 보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출하와 함께 이들 지역 관리업소를 상대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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