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가전대리점과 전자상가업체들이 주스믹서의 본격 출하를 앞두고 재고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판매하고 있다.
3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용산등 전자상가업체와 가전대리점은 6월이후 주스믹서의 성수기를 앞두고 신제품이 대거 출하될 것에 대비, 3~4월중에 모든 재고를 처분한다는 전략아래 대부분 원가이하의 할인판매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그동안 4만9천8백원에 판매되던 대우전자의 KMJ-351은 3만6천원에 할인판매되고 있으며 6만6천원하던 광진전자의 KJ-2191는 4만9천원에 판매되 고 있다.
이밖에대부분의 주스믹서가 성수기에 비해 30%(소비자가 기준) 정도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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