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C(대표 이윤우)는 2일 미국 텍트로닉스사의 새로운 초고속디지틀디자인 솔 루션을 발표하고 본격 시판에 나섰다.
이솔루션은 고속 디지틀 시스팀 개발에 필요한 측정을 파형발생, 디지틀 회로 신호분석,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통한 소프트웨어적 분석등을 실현, 멀티미디어와 HDTV.셀룰러.비디오폰등 첨단디지틀시스팀 개발에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있다고 CSC측은 밝혔다.
이솔루션은 텍트로닉스사가 최근 개발한 1GHz실시간 디지타이징 오실로스코프 모델명 TDS684A)와 초고속 임의파형발생기(AWG2040), 4채널 임의파형발생 기(AWG2005), 디지틀회로와 관련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분석할수 있는 로직분 석기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1GHz 실시간 디지타이징 오실로 스코프의 경우 텍트로닉스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품으로 채널당 최대 파형포착기능이 초당 5G로 애널로그 상태 에서의 이상현상을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장비로 평가되고 있다.
이제품은 또 동일한 기능과 감도설정이 가능한 4개의 채널과 1만5천 포인트 의 기록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부가기능으로 셋업.홀드트리더등 드리커기능과25시간 자동측정기능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또파형임의발생기 SWG2040모델도 고속 클록주파수를 지닌 마이크로프로세서 를 채택하고 있는 컴퓨터.통신기기등을 제조업체들이 제품 출하전에 실제 상황과 동일한 조건에서 시험을 가능하게 하는 장비이다.
이파형 임의발생기는 그래픽편집기능과 파형직접전송기능, 타이밍과 테이블 편집기능, FFT편집기능등 7가지 편집기능을 갖춘 최신 기종이다.
CSC는이 새로운 솔루션 발표와 함께 디지틀통신기기및 HDTV.멀티미디어등의고속 디지틀 기기 개발업체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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