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컬러브라운관(CPT)생산업체들은 최근 유리벌브업계의 벌브 가격인상 요구에 곤혹스러워 하는 모습이 역력.
이는벌브업계의 가격인상대상이 대형에 이어 한창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CDT 모니터용 브라운관)용 벌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
특히브라운관업계는 이번 벌브가격인상으로 인해 자칫 CDT 판매가가 정상적 인 가격보다 훨씬 높게 산정된 것 아니냐는 비판여론이 일까봐 우려 하는 눈치. 업계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유리벌브, 브라운관 판매가가 수직적 납품 관계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책정된 경우가 없지 않았다"고 전제, "이제 벌브. CPT 의 가격도 시장논리에 따라야할 것"이라고 주문.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쿠팡 동일인 김범석 의장이 결자해지를
-
2
[과학산책] 뇌질환 치료의 새로운 길, 글림프계·신경계 조절 기술에 주목해야
-
3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전상희(스포츠조선 본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