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10배줌 컬러화면표시창(뷰파인더)을 채용한 8mm 캠코 더 아트캠(모델명 GS-E61)을 개발, 2일부터 시판에 나선다.
이캠코더는 10만 화소 이상의 컬러 액정뷰파인더를 탑재, 자연 그대로의 색상과 명암을 직접 확인하면서 현장감있는 촬영이 가능하며 촬영한 내용을 별도의 모니터없이도 컬러뷰파인더를 통해 즉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 다. 특히 10배 전동줌 렌즈를 채용함으로써 멀리있는 피사체를 바로 눈앞에 있는것처럼 확대, 원거리 촬영이 요구되는 장소뿐 아니라 접근이 힘든 위험 지대 등에서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퍼지로직 응용제어를 적용한 디지틀 자동초점 방식을 채택, 종래 적외선 방식의 단점인 초점 에러율을 크게 개선했으며 최고 1만분의 1초의 초고속 가변전자셔터를 채용, 순간동작의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다. 권장소비자가 격은 기본 액세서리를 포함해 89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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