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내 PCB산업발전을 위해 PCB제조장비와 소재산업을 육성 한다는계획을 갖고 있으나 정보 부족으로 대상업체를 찾지 못하고 있는 데 반해 정부지원이 절실한 PCB제조장비업체들은 절차와 방법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대조.
그러나정부와 업계의 중간 다리 역할을 수행해야 할 PCB연구 조합은 뒷짐만 지고 있고 PCB제조업체들은 향후 국내 PCB산업의 대외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장비와 관련소재의 국산화가 시급하다는 데는 공감 하면서도 국산품 사용을 외면하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
업계의한 관계자는 "국내 PCB산업의 대외 경쟁력은 장비와 소재개발이 좌우한다 며 "PCB제조업에 대규모로 지원되고 있는 각종 정부 지원자금을 장비와 소재산업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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