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박성규)이 고급형 워드프로세서전용기(모델명 CWP-3200) 판매 에 나섰다.
대우통신은PC보급확대에도 불구하고 작가를 비롯 프리랜서. 기자 등을 중심 으로 워드프로세서 전용기의 수요가 늘고 있다고 판단, 워드프로세서 전용기 판매에 영업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대우통신은 이를 위해 전국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는 고려사무기와 워드프로 세서전용기공급에 관한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이회사가 새로 내놓은 워드프로세서전용기는 "르모&"인데 이제품은 3.5인 치 디스킷사용이 가능하며 PC와 정보교환도 용이하다.
또60핀 프린트지원이 가능해 미려한 글씨체를 구현할 수 있을 뿐아니라 기존제품에 비해 인쇄속도도 빠르다.
르모&는40자$;22줄로 전화면 편집이 가능하며 스캐너를 이용, 화상 정보 를 처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1백2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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