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대표 이웅근)이 대전엑스포 공식보고서 CD-롬 제작사업의 주관업체로 선정됐다.
24일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전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대전 엑스포 공식 보고서 CD-ROM제작을 위해 지난 31일 CD-롬타이틀 제작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주 제안을 받아 개발능력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결과 서울시스템을 최종 제작업체로 선정해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다.
서울시스템은이에 따라 1천3백여쪽 분량의 "대전엑스포 공식보고서"를 텍스트로 해 동화상 및 정지화면과 음향을 수록, 각각 한글판과 영문판의 CD-롬 타이틀을 늦어도 5월까지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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