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 컨덴서 생산 업체인 삼화전기(대표 서갑수)가 생산기술연구원으로 부터제1호 KSA9002/ISO9002인증을 획득했다.
지난7일 전기전자분야에서는 처음으로 공진청으로부터 국가인증기관으로 승인받은 생산기술연구원 부설 품질평가센터는 제1호 인증서를 삼화 전기에 발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월2억4천만개의 전해컨덴서및 필름컨덴서를 생산하고 있는 삼화전기는 지난해 4월부터 ISO인증획득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인증으로 품질 경쟁력 강화에 따른 수출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컨덴서업계의ISO인증획득은 삼영전자에 이어 삼화전기가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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