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타운(대표 신근영)이 용산상가컴퓨터업체들을 공략키 위해 6천만원을 투자, 용산상가내에 50평규모의 직영매장을 개설한다.
소프트타운은이 매장에서 소프트웨어의 판매는 물론 서비스인력을 상주시켜 상가를 찾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AS도 해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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