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전용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바이폴러 형 IC를 증산한다.
이를위해 산요는 불필요해진 MOS(금속산화막반도체)형 IC의 생산 라인을 연내에 개조, 바이폴러형IC 생산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는 새 설비 도입시의 절반이하인 약 50억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산요는 도쿄제작소의 가공선폭 3미크론의 MOS형 IC라인을 2미크론 의 바이폴러형 라인으로 전용할 방침이다. 처리능력은 4인치 웨이퍼로 월 3만3천매. 처리가 완료된 웨이퍼는 태국등 동남아시아공장에서 조립,VCR나 TV의 제어용 IC로 아시아 및 미국시장에 출하할 계획이다.
산요는반도체 자회사 니가타산요전자에 5인치웨이퍼로 3만매처리할 수 있는바이폴러용 라인을 두고 있다. VCR용IC는 현재 월 3백50만개 생산하고 있고세계시장에서 약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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