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코가 이동통신대리점 사업을 강화한다.
15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씨에코(대표 김여한)는 지난해 8월 나래 이동통신과 무선호출기 수탁대리점계약을 체결, 이동통신 유통사업을 확대한데 이어 지난달 나우정밀과도 대리점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신규출시한 015용 무선 호출 기 "NP 320"를 판매키로 했다.
게임소프트웨어유통및개발에 주력해왔던 씨에코는 지난해 사업다각화일환으 로 서울 용산전자상가의 게임기매장 3개소중 2개소를 이동통신대리점으로 전환한 바 있다.
한편씨에코는 지난해말 도매점이었던 게임기매장을 소매점으로 변경한데 이어 이달부터 자체개발한 8비트용게임기 "슈퍼원더보이"의 본격 양산에 들어가는 등 게임기및 SW관련사업도 계속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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