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전자(대표 배순훈)는 최근 국내업체로서는 처음으로 TV내장형 2단 분리마이크로컴포넌트 모델명 AMN-3300)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이번에시판에 나선 제품은 5인치 흑백TV와 CDG기능을 내장, 동화기능 및 노 래방기능을 구현했으며 자동차전원을 사용, 여행시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스피커를 포함한 전체폭이 65cm로 소형이면서도 최대 정격 출력 20W의 고출력제품이어서 공부방이나 주방등 장소에 관계없이 설치가 가능하며 최대16곡까지 프로그램재생이 가능한 CDGP를 채용했고 전기능 리모컨작동이 가능하다. 이밖에 픽사운드디스플레이기능을 채용, 음의 크기를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42만8천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