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한국통신(KT)의 승진인사가 당초예상보다 다소 소폭으로 이루어진 가운데 총무관리실로 대기발령을 받은 일부 관리급의 경우 강한 불만을 표시 해 눈길.
이번에전격적으로 대기발령을 받은 관리급 인사의 경우 주로 회계직 분야에종사하는 등 한국 통신에서도 노른자위 업무만을 맡아온 사람들로 연령이 정년에 가까워 인사조치된 것이란게 주위의 평.
대기발령을 받은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조백제 사장과 독대한 자리에서 이인사에 대해서 강하게 반발했다는 소문.
조사장은지난주 인사에 이어 최근 에는 본부조직중 기획부서의 실무진을 박사급으로 전원 교체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연초부터 사내를 뒤숭 숭하 게 했던 인사잡음이 계속될 전망.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