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캡스(대표 송성섭)가 그래픽처리 등 일부기능을 보강 한 "FA영어회화"의 신버전을 오는16일부터 일제히 시판한다.
이번에 나올 신제품은 멀티미디어환경에 적합하도록 2백56 가지의 풀컬러를지원하는 그래픽처리와 함께 음질을 개선했으며 메모리의 제한없이 사용할수있도록 내용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캡스사는IBM사와 계약을 맺고 이번신버전을 IBM PC에 번들로 공급키로 하는한편 영어회화및 듣기평가시험에 대비한 고교생들과 대학생및 직장인을 대상 으로 판촉활동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에따라 캡스사는 오는 16일부터 "신버전출시기념 할인판매행사" 를 실시, 이제품을 13만2천원에서 9만2천4백원(부가세포함)으로 할인 판매하는 동시에 기존제품소지자들을 대상으로 2만원에 디스킷업그레이드도 해줄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