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3사는 이번 설날 휴가를 대부분 5일간(9일~13일)으로 정하고 근로자들에 게 정기상여금 외에 특별상여금과 각종 선물을 제공한다.
금성사는대부분의 사업장 휴간기간을 5일간(연구소 6일)으로 정하고 정기상여금 1백% 외에 10만원 상당의 선물을 준비해놓고 있다.
삼성전자는이번 설날 휴가를 5일간으로 정하고 정기보너스(1백%) 외에 5만원 상당의 선물과 우리 농산물애용 차원에서 5만원짜리 농협이용 쿠폰을 나누어줄 예정이다.
대우전자도5일간 연휴에다 정기상여금 1백% 외에 성과급 50%와 귀향 여비 10만원, 20만원짜리 와인세트, 5만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키로 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