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진흥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박필수)는 중소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올해기금운용의 최대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7일관리위원회는 총 4백67억3천만원의 기금 가운데 해외시장개척기금 2백억 원을 비롯 2백36억원을 우선 배정해 중소수출기업의 해외마키팅활동과 수출 거래알선 활동등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리위는이와는 별도로 중소기업의 무역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해외시장개척 반,21세기반 등 6개월~1년간의 무역연수제도를 신설할 계획이다.
관리위는또 한국의 대외이미지 향상을 위해 무역홍보센터(가칭)를 설치, 중 장기 홍보전략 수립등을 맡기는 한편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종합 소개사 업을 전개토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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