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사는 저소비전력형 16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의 새로운 시리즈 를 개발, 4월부터 샘플출하한다.
이번에개발한 시리즈는 시스팀의 작동상태에 맞춰 MCU의 구동주파수를 변화 시키는 파워매니지먼트기능을 탑재, 동사의 종전제품에 비해 30% 정도 소비 전력을 낮출 수 있다.
NEC는"78K/4시리즈"라는 명칭으로 우선 3종을 8월부터 월간 20만개 규모로 양산 개시할 예정인데 OA 및 휴대정보기기 등에서의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파워매니지먼트기능은입력되는 구동 주파수에 대해 시스팀의 작동상태에 맞춰 CPU(중앙연산처리장치)의 주파수를 1배에서 8분의 1까지 단계적으로 변경 , CPU의 불필요한 고속작동을 방지해준다.
또이것은 작동이 활발하지 않을 때 *내부 작동의 전면 정지 *발진기만의 작동 *CPU만의 정지등 3단계로 MCU의 움직임을 멈추게 하는 기능도 갖추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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