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사는 저소비전력형 16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의 새로운 시리즈 를 개발, 4월부터 샘플출하한다.
이번에개발한 시리즈는 시스팀의 작동상태에 맞춰 MCU의 구동주파수를 변화 시키는 파워매니지먼트기능을 탑재, 동사의 종전제품에 비해 30% 정도 소비 전력을 낮출 수 있다.
NEC는"78K/4시리즈"라는 명칭으로 우선 3종을 8월부터 월간 20만개 규모로 양산 개시할 예정인데 OA 및 휴대정보기기 등에서의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파워매니지먼트기능은입력되는 구동 주파수에 대해 시스팀의 작동상태에 맞춰 CPU(중앙연산처리장치)의 주파수를 1배에서 8분의 1까지 단계적으로 변경 , CPU의 불필요한 고속작동을 방지해준다.
또이것은 작동이 활발하지 않을 때 *내부 작동의 전면 정지 *발진기만의 작동 *CPU만의 정지등 3단계로 MCU의 움직임을 멈추게 하는 기능도 갖추고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