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스타터방식 전자식안정기에 대한 논쟁이 업계의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업계 일각에서 안정기 성능의 실험방법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나서 논쟁은 점입가경의 양상.
새로제기된 문제는 소프트스타터방식 전자식안정기의 최대장점으로 부각 되고 있는 램프 점.소등 횟수가 "6초점등, 15초소등"식의 실험실 환경 에서의검증만으로는 확인될 수 없다는 것.
이에대해 소프트스타터방식을 옹호하는 모업체에서는 "강제 점.소등 외에도지난 3년간 사무실내에 일반 전자식 안정기와 소프트스타터 안정기를 설치해놓고 실제 사용해본 결과 일반 제품은 램프를 평균 3회 교체한 데 비해 소프 트스타터방식은 교체없이 사용하고 있다"며 경험적인 반증을 제시.
소프트스타터방식옹호 업계는 더 나아가 권위있는 시험기관과 업계전문가들 을 초빙, 공개적으로 비교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하자고 주장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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