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만(대표 성지환)이 분사제도의 일환으로 소프트웨어유통전문회사를 설립했다. 아프로만은 소프트웨어시장의 확대추세에 발맞춰 최근 소프트웨어 사업부를 "아프로만 소프트밸리"로 법인화, 대표이사 사장에 아프로만컴퓨터의 박정태 사장을 겸임 발령했다고 4일 밝혔다.
자본금1억원 규모로 이번에 설립된 아프로만소프트밸리는 조직을 제품별로 나눠 게임, 멀티미디어, LAN, OA등 4개 사업부로 구성하고 모두 20명의 전문 인력을 배치했다.
이회사는 이와함께 현재 관광터미널 2층에 있는 70평규모의 컴퓨터전문매장 을 소프트웨어와 멀티미디어전용매장으로 변경키로 하고 개조작업에 들어갔다. 아프로만소프트밸리는 소프트웨어사업확대를 위해 패키지보다는 부가 가치가 높은 넷워크 제품과 시스팀소프트웨어판매에 영업력을 집중한다는 방침 아래 경쟁력이 있는 외국 소프트웨어수입을 적극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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