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시계(대표 강춘근)의 갤럭시 에스빠스<사진>가 월간시계가 수여하는 제2회 "올해의 시계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3일 서울 엠베서더호텔에서 열린 제 2회 "올해의 시계상"수상식및 기념 식에서 대상을 차지한 오리엔트시계의 갤럭시 에스빠스 (모델명 GD3232A/GD 3233A)는 무브먼트의 우수성과 부드러운 디자인이 주요 특징이다.
이시계의 무브먼트는 월간 시간오차가 15초 이내이며 두께가 1.85mm에 불과 초박형으로 설계하는데 유리하며 전지수명 예고장치까지 채용하고 있다.
또방수성이 우수하고 건식 도금으로 디자인을 부드럽게 했다.
오리엔트시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향후에도 우수한 디자인과 고품질의 제품개발로 소비자 욕구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2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6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7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8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9
이마트, 초저가 생활용품 '와우샵' 본격 확대…상품 1만2000종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