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생산업체인 대협전자(대표 유창하)가 양면및 다층 인쇄회로기판(PCB) 생산 확대에 나섰다.
대협전자는13억원을 투입, 공장규모를 건평 8백평에서 1천3백평으로 늘리고 자동화율을 90%까지 끌어올려 양면 PCB의 월간 생산능력을 4천㎞에서 8천㎞ 로, 다층 PCB(MLB)도 5백㎞에서 1천㎞로 각각 늘렸다.
대협전자는올해 다층PCB 등 고부가가치 제품생산에 주력, 전년대비 40% 늘어난 7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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