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맥상을 보이던 게임소프트웨어(SW)업계의 협회구성 움직임이 동서 게임 채널의 윤원석사장이 업계의 회장 추천을 수락함으로써 다시 급진전.
이로써현재 용산의 게임유통업자들이 중심이 되어 이루어져왔던 협회구성논의에 대규모 SW업체들의 참여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돼 협회의 윤곽이 조만간 드러나게 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예상.
가칭한국영상오락진흥협회 추진위원회는 윤사장의 회장직 수락을 계기로 곧발기인대회를 열고 문체부에 법인신청을 할 채비.
이와관련해지난해말 협회추진에 대해 유통업자 위주로 이루어져 게임업계를 대표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로 반대의사를 표명했던 문체부가 이번 에는 어떤 입장을 보일지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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