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전자는 그동안 경영력을 집중해온 주부사원 방문판매제도를 대폭 개선, 종래 본사위주의 관리에서 지역별 판매사업부 중심의 지역중심제운영방식으 로 전환 하고 지역별 특성을 고려, 주부사원들을 차별화. 전문화해 나가기로했다. 대우전자는 이와함께 신입주부사원의 영업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고객 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지금까지 일부 고정고객에게 한정해 오던 VIP카드발급을 일반고객중심으로 대상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지역의 여론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주부들을 모니터로 활용, 각종 구매 정보를 발굴하는 대우모니터주부(DML)제도를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대우전자는 주부사원 방문판매제도 활성화를 계기로 올해 방문 판매 매출은 지난해 2천8백억원보다 30%정도 늘어난 3천5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