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전자는 그동안 경영력을 집중해온 주부사원 방문판매제도를 대폭 개선, 종래 본사위주의 관리에서 지역별 판매사업부 중심의 지역중심제운영방식으 로 전환 하고 지역별 특성을 고려, 주부사원들을 차별화. 전문화해 나가기로했다. 대우전자는 이와함께 신입주부사원의 영업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고객 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지금까지 일부 고정고객에게 한정해 오던 VIP카드발급을 일반고객중심으로 대상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지역의 여론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주부들을 모니터로 활용, 각종 구매 정보를 발굴하는 대우모니터주부(DML)제도를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대우전자는 주부사원 방문판매제도 활성화를 계기로 올해 방문 판매 매출은 지난해 2천8백억원보다 30%정도 늘어난 3천5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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