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음반판매대여업협회 서울시 지부(지부장 목진태)는 프로테이프 대여업자를 대상으로 한 소양교육을 예년보다 5, 6개월 앞당긴 2월중순부터 실시할 방침이다.
서울시지부측은대여업자들에 대한 소양교육을 그동안 하반기에 집중적 으로 실시한 결과 교육효과가 반감한다는 업계와 관할구청의 지적을 수용해 올해부터는 상반기초부터 소양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소양교육대상자는 약 1만명에 달하고 있는데 서울시지부는 올해 교육목표를 "개방화 및 뉴미디어시대에 따른 프로테이프 유통구조의 개선" 으로 설정해 대여업자들의 대응방안과 아울러 비디오심의 완화등 대정부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수렴도 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5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
10
[IT리더스포럼]유회준 카이스트 교수, “NPU 다음은 PIM·뉴로모픽…AI반도체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