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일용품.스넥자판기 개발

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일용잡화 자판기시장에 본격 참여한다.

삼성전자는일용품 및 스낵을 함께 판매할 수 있는 일용잡화 자판기 모델명SVM-208AP 를 개발, 내달부터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또 지난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캔.커피 복합자판기시장을 겨냥 컵과 커피 원료를 기존 캔.커피자판기보다 2배 늘려 판매량을 확대하게 설계한 새로운 캔.커피복합자판기(모델명 SVM-366CF) 를 내달중 선보이는 등이 사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삼성전자가이번에 출시하는 일용잡화 자판기는 일회용 티슈와 포장 스낵,세 면용품등 80cm×40cm×1백20cm 크기의 7가지 종류 상품 1백96개를 적재해 판매할 수 있게 선반식으로 설계돼 있다.

특히이 자판기는 초박형 (72cm×1백83cm×33cm)으로 적은 공간에도 설치가가능한게 특징이며 지폐식별기를 체택, 관리자가 판매가격을 상품에 따라 10 원에서 5천3백원까지 임의 설정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내달중 출시할 신형 캔.커피 복합자판기는 커피 2백잔, 캔음료 1백개 판매할수 있는 제품으로 커피 판매량 확대와 함께 센서를 이용, 형광등 자동점 멸과 히터및 냉동장치의 가동사이클을 최소화한 첨단절전형 자판기다.

삼성전자가올들어 이들 2개 신모델 출시를 확정함에 따라 앞으로 이들 품목 의 신제품 출시 경쟁과 함께 업체간 시장 점유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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