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스트먼 코닥사는 필름시장에서의 점유율 하락을 막기 위해 경쟁 업체 와 겨룰 수 있는 저가 브랜드 "펀타임"을 개발, 판매키로 했다.
코닥사는이제까지 기술의 우위를 내세워 고가의 브랜드를 고집해 왔으나 후 지필름 이나 코니카사등의 저가필름과 경쟁을 유지하기 위해 현재 판매 하고있는 코닥의 필름 보다 20%가량 가격이 낮은 "펀타임"브랜드를 판매키로 했다. 코닥사는 올 봄 부터 1년에 2회정도 미국 및 캐나다지역을 대상으로 펀타임 필름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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