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전자(대표 배순훈)가 이중안전장치를 채용한 보급형 주서(모델명 KEJ-9 00)를 개발, 출시했다.
대우전자가 선보인 주서는 모터의 성능을 개선했고 주스를 만들 때 생기는 찌꺼기를 자동으로 외부로 배출해 찌꺼기 모음통에 모음으로써 많은 양의 주스를 연속적으로 만들 수 있다.
또한번의 동작으로 본체를 쉽게 분리할 수 있어 분해가 용이하다. 소비자가 격은 5만8천8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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