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 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종합유선방송(CATV) 프로 그램 공급자에 이어 최근 운용국사업자와 전송망사업자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CATV사업부문을 크게 강화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위해 이 회사는 최근 관련부서 인력을 20여명 충원해 총 40여명으로 늘려 기술 컨설팅에서 방송국설비.전송망설비.가정 수신 설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설비를 토틀 솔루션으로 제공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전국적인 AS망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앞서 금성정보통신은 필립스사와 기술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가입자관리 시스팀, 한국형 변복조기 및 댁내 수동소자류, 채널안내시스팀, 쌍방향 전용 컨버터 등을 개발했다.
금성정보통신측은 내년초 방송을 하기 위해서는 CATV방송사업자들이 앞으로6개월 이내에 모든 방송시스팀을 갖춰야 하므로 이 기간 동안에 CATV장비수 요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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