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은 오는 4월부터 컬러TFT(박막트랜지스터)방식 LCD 의 월 생산량을 현재의 3배인 3만개로 증대한다.
마쓰시타는이를 위해 현재 TFT방식 LCD를 생산하고 있는 이시가와공장의 설비를 일부 보강하고 동시에 기존 라인도 정비하고 있다.
이시가와공장의설비보강으로 2월 마감하는 93회계연도에서 마쓰 시타의 LCD 관련 투자액은 50억엔에 이를 전망이다.
마쓰시타는생산량이 증가하더라도 당분간은 종전처럼 자체 공급에만 주력할 방침이며 대외 판매는 생산기술이 향상되고 LCD의 안정된 양산화가 가능하게될 때 착수할 계획이다.
현재마쓰시타는 이시가와공장에서 15.10인치형이외에도 6.5.4인치형의 패널 을 생산하고 있다. 월간 생산량은 10인치형 환산으로 약 1만개이며 주력제품 인 15.10인치형은 각각 자사의 워크스테이션, PC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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